| ↑↑ 서민금융진흥원 대구경북지역본부, 삼화식품과 함께 서민금융 홍보 나서 |
이번 협업은 정책서민금융과 복합지원 제도를 서민층의 일상 가까이에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서민층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삼화식품과 협력해, 시민들이 자주 접하는 생활필수품인 간장 제품 라벨을 활용한 홍보를 추진했다.
홍보 문구가 인쇄되는 제품은 삼화식품의 시판 진간장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표 제품에 부착될 예정이다. 해당 라벨에는 서민금융 복합지원 안내와 함께 금융·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이 상담받을 수 있는 서민금융콜센터 1397 홍보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라벨 홍보는 삼화식품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향후 생산되는 약 100만 병의 진간장 제품에 해당 홍보 문구가 인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책서민금융 정보가 필요한 서민층에게 보다 자연스럽고 폭넓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확대하고, 금융취약계층이 필요한 지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황재호 서금원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정책서민금융은 필요한 분들이 제때 알고 이용할 수 있을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며 “삼화식품과의 협업을 통해 서민층의 일상 속에서 서민금융 복합지원과 1397 상담콜센터를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서민친화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리는 데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민층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