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희망걷기` |
자살예방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고령군보건소 앞마당을 출발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인빈관을 반환점으로 다시 보건소로 돌아오는 코스로 걷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함께 걸은 3.4km는 고령군의 자살사망자 감소 목표를 상징적으로 담은 거리로, 참가자들은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자살예방의 의미를 되새겼다.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며 서로를 살피는 관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예방 캠페인, 고위험군 상담·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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