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포영해향우회 신현기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회원들이 조주홍 영덕군수(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번 기부에는 신현기 회장과 최백기 사무국장, 김영호 회원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향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했다.
재포영해향우회는 영덕군 영해면 출신 출향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 간 교류를 이어가며 고향 발전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뜻을 모아주신 재포영해향우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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