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5개소로 확대…농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 |
구미시는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관내 농촌 주민들에게 양·한방 진료, 구강검진, 검안 및 돋보기 맞춤 지원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보건소가 현장으로 직접 출장 지원에 나서 치매 조기 검진, 통합건강증진사업, 정신건강상담 등 보건소 특화 프로그램을 연계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지원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용희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농촌 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건강한 삶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앞으로도 농촌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홈
환경·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