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회원, 수난사고 2명 구조 |
울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8시 46경 울진군 기성면 구산항 인근에서 고무보트가 뒤집혀 남성 2명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남성 2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보트에 매달려 있었다.
울진해양구조협회 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도 활동중인 권영식 위원은 울진해양경찰서로부터 연락을 받고 인근 주민의 레저용 배를 이용해 주민 2명과 함께 신속히 출동하여 09시 10경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119구급대가 이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바 양호했다.
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평소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소방안전협의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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