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농촌형 정신건강 사회안전망 구축 위한 ‘마음심터 세미나’ 개최 |
‘마음심터’ 사업은 아산복지재단 공모사업으로, 농촌 지역의 정신건강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연간 1억 원을 투입해 가천면과 수륜면을 중심으로 한 2차년도 사업(2025년 7월 ~ 2026년 6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년간의 성과 공유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형 정신건강사업 패러다임 기조강연과 성과보고,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위한 전문가 패널토론이 펼쳐졌다.
박용찬 관장은 ˝마음심터 사업을 통해 민·관이 지역의 정신건강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며 ˝3차년도 사업에도 연속 선정된 만큼, 앞으로 성주군만의 특화된 정신건강 모델을 지역사회에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주군 관계자는 “민·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위기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편견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관은 ‘마음심터’ 사업을 통해 ▲우울·불안 고위험군 통합지원 ▲정신건강 봉사자 육성 ▲마음건강보듬마을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인식개선 아카데미 등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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