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군, 민선 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공식 활동 종료 |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105조(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직 인수위원회)에 따라 지난 6월 10일 출범이후 종료 시까지 민선9기에 바라는 군민의 열망과 민심을 군정운영 방향으로 담아내기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민선9기의 주요 현안사업과, 민선8기 공약사업, 기타 위원회 차원의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민선9기의 군정 슬로건을 `다시 빛나는 봉화 행복한 군민`을 설정해 △소득이 자라는 미래농업 △쉼이 머무는 산림관광 △고른성장 상생발전 △온기담은 희망복지 △신뢰높은 공감행정을 목표로 74개의 공약사업 확정과 이행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공역사업에는 봉화군 개발공사 건립, 6차산업 농업단지조성, 산림휴양치유단지 조성,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신재생에너지 햇빛 소득마을 등 봉화의 강점을 특화하는 핵심사업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미래준비위원회 군정발전을 위한 인구감소대응 마스터 플랜 수립, 고령농 지원 정책 방안, 치유농업 단지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제안들도 이루어졌다.
아울러 민선9기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 의견과 민선9기에 집중해야 할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성 등 미래준비위원회 활동 백서에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박종화 미래준비위원장은 ˝그동안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력해주신 위원들과 바쁜 업무 속에서도 성심껏 자료 제출 해주신 봉화군청 공무원, 마지막으로 함께 봉화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응원하고 고민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기영 봉화군수 당선인은 `민선9기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군민이라며, 미래준비위원회에서 결정된 많은 과제들을 기반으로 다시 빛나는 봉화를 반드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는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담은 `민선9기 군민화합 미래준비위원회 활동백서`를 미래준비위원회 종료 이후 한 달이내 발간을 완료하고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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