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SF 최고경영자(CEO) 페드로 산차(Pedro Sancha) 면담 |
이번 간담회에서 추 당선인은 페드로 산차 CEO와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연구개발(R&D)부터 실증, 인증,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물산업 집적단지임을 설명했다. 이어 대구가 연구시험소 구축의 ‘최적의 입지’임을 피력하며 “올해 중으로 대구 유치 의사를 명확히 밝혀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추 당선인은 대구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물산업 인프라를 NSF 측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대구시를 직접 방문해 줄 것”을 공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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