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원한여름나기 지원사업 물품 전달식 |
물품키트는 인견이불, 탁상용 선풍기, 미숫가루, 유산균, 모기기피제 등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여름철 필수품으로 구성됐다.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1인 중장년 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 245가구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발굴해 물품을 전달하고, 여름철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공동으로 추진하는 나눔사업이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