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호국영웅 특강 |
이번 특강은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강사로는 6·25참전유공자회 대구남구지회 류영봉 회장을 초청했다.
봉덕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5·6학년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류 회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설명을 통해 6·25전쟁의 발발 배경, 전개 과정,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교훈에 대해 전달했고, 특히 전쟁 당시 실제 사례와 사진, 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에 학생들과 함께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귀감삼아 올바른 안보의식을 확립해 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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