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촌치킨 봉덕점 호국보훈의 달 참전유공자에게 후원 |
이날 여성엽 대표는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을 찾아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에게 존경을 표현하고 예우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교촌치킨 봉덕점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5년 4월부터 현재까지 봉덕3동 저소득 취약계층 10세대에 매월 21만 원 상당의 치킨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여성엽 대표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예상희 봉덕3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교촌치킨 봉덕점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촌치킨 봉덕점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나눔가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후원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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