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복지재단 지속가능경영 실천, 임직원 80명 ‘생명 나눔’ |
달성복지재단은 2일 화원유원지 주차장에서 송성열 이사장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여름철 휴가기 등을 맞아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재단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헌혈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송성열 달성복지재단 이사장은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고귀한 나눔 행위”라며 “재단이 지속가능(ESG)경영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복지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욱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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