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마약은 NO, 분리배출은 YES!’실천 캠페인 전개 |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임원진과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과제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박종현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환경보호라는 중요한 가치 실현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북구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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