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농업인으로서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받을 수 있는 공동경영주등록제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홍보 팜플렛 2,500부를 제작, 시군읍면동과 상담소 등에 보급했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수산생물전염병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양식어류의 생산과 수산동물용 의약품 사용지도 및 질병 정보 제공을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4명을 위촉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자체 예찰점검반을 구성하여 과수화상병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을 철저히 조사하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경북소방본부에서는 최근 10년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업시설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366건의 화재로 인해 114명(사망 8, 부상 106)의 인명피해와 19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월 29일부터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 농축협·품목농협 등을 통해 2021년도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경북 문화여행 기획전문가 육성 사업’을 통해 선정된 주민사업체에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입점을 지원하고, 상품 할인 및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북도는 올해 미세먼지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보다 898억원을 증액하여 31개 사업에 2,65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소비단계로 이어지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11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2020년부터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은 맞벌이 가구 등 양육공백 가정의 부모의 부담을 덜게 되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 회복을 위해 직접 재정지원 사업과 기업성장 일자리 사업을 투트랙으로 추진한다.
경상북도에서는 2. 13(토)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대구시는 2월 13일 총괄방역대책단 회의를 개최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조정방안과 같이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조정하여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2주간 실시키로 결정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2. 12(금)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2. 11(목)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이 신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1일 道 종합상황실과 119소방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과 귀성객 안전·수송대책, 생활민원 해소 대책 등을 직접 점검하고 설 명절에도 쉬지 않고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도시 청년들의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공모와 관련한 오픈 토론방을 운영한
정부의 기초연금 지급 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경주지역 65세 이상 어르신 70%가 월 최대 30만원의 연금을 받게 됐다. 지난해 소득 하위 40%에서 올해는 70%로 확대한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지난해 소
대구 수성구는 9일 오전 범어네거리에서 ‘설맞이 교통사고 사망자30%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수성구 보행지킴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관련 봉사단체 회원 40여 명
김학동 예천군수는 9일 오후 2시부터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 방문했다. 이날 김 군
예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 위축, 농․특산물 판로 난항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예천장터’와 비대면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10억여 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