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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시작된 정치”… 권용덕, 삶으로 증명한 개소식..
정치

“진심으로 시작된 정치”… 권용덕, 삶으로 증명한 개소식

꽁지환경늬우스 기자 jyong1411@naver.com 입력 2026/04/13 20:07 수정 2026.04.13 20:14


2026년 4월 11일 오전 11시, 김천시 대곡동 가선거구.
권용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사람 냄새 나는 정치’**로 문을 열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아들 권철 씨는 “아버지의 진심을 누구보다 잘 안다”는 말로 시작하며 정치인이 아닌 한 사람의 삶을 보여주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 교단에서 지역으로… 삶의 궤적이 곧 정치
권용덕 예비후보는 한일여중·고와 경구중·고에서 교사로 재직하며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해 온 인물이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김천시 상임부위원장, 김천시지역위원회 대곡동 협의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김천시 협의회 간사로 활동하며 지역과 사회를 잇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교단에서 지역으로 이어진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이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둔 삶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다.


■ “여기 있는 모두가 내빈”… 형식보다 사람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천 지역위원장 황태성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그러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따로 있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가장 귀하고 소중한 분들입니다.”
사회자의 이 한마디는형식적인 내빈 소개를 넘어 시민 모두가 정치의 주인임을 분명히 했다.

■ 메시지는 단순했다… “방향이 중요하다”
권용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명확한 메시지를 던졌다.
“어디로 가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 방향입니다.”
그는 깨끗한 정치
정확한 문제 진단
책임 있는 실행을 강조하며 김천시 의회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시루떡에 담긴 약속… 나누는 정치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시루떡 컷팅식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의미를 담았다.
정성으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누듯 정치도 시민과 함께 나누겠다는 선언이었다.
현장에서는 박수가 이어졌고, 이는 기대와 공감이 뒤섞인 반응이었다.

■ 꽁지환경늬우스 한마디
교단에서 시작해 지역으로 이어진 길.
그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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