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 간절기 재킷 300벌로 고령군에 ‘희망’ 을 입히다 |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은 매년 정기적으로 고령군을 찾아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간절기 재킷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환절기에 의류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계절을 날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대표 권성진)은 “매년 작게나마 고령군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활동하기 좋은 간절기 재킷이 우리 이웃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고령군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한국다문화재단 엔젤스농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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