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기업인의 따뜻한 나눔이 올해도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대도중공업㈜ 백계자·장락기 대표이사 부부는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면 지역 장애인단체를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시각장애인협회 송우규 지회장과 지체장애인협회 김길영 회장 측에 각각 200만 원씩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일회성이 아닌 해마다 이어져 온 꾸준한 실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백계자·장락기 대표 부부는 평소에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조용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주변 관계자들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대도중공업㈜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 꾸준히 참여해 온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백계자·장락기 대표 부부의 진정성 있는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 정신이 강조되는 뜻깊은 날, 올해도 조용히 이어진 이들의 선행은 많은 시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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