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정책동아리 “정책나래” 역량 강화 컨설트숍 개최 |
‘정책나래’는 신규 공무원 중심의 ‘주니어보드’와 차별화되는 예천군의 핵심 정책 연구 그룹으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이 풍부한 6급 팀장급 공무원 27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컨설트숍은 국가·지방재정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2026 정부예산과 공모사업 대응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의 방향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참석한 단원들은 지방재정이 마주한 현실을 직시하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정책적 지향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심화 교육과 프롬프트 실습을 통해 정부 인공지능(AI) 정책과 예천군 현안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이를 고도화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혁신 기술과 창의적인 시각이 담긴 정책들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군정 발전을 위해 연구에 매진하는 정책나래 단원들의 노력이 예천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책나래는 이번 컨설트숍을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인 연구 활동과 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며, 8월 중 정책연구 성과에 대한 최종 평가를 거쳐 발굴된 우수 사례를 각 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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