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청 |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의 생산공정 디지털화와 제조 현장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현장에 적합한 스마트공장 기초단계 구축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총 2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을 비롯해 연동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 스마트 제조환경 구축에 필요한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총 사업비의 60% 이내로, 기업당 최대 6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6개월이며, 필요 시 사업 종료 1개월 전까지 연장 신청을 통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과제는 요건검토와 기술성 평가, 현장확인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이 생산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스마트공장 도입을 준비 중인 관내 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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