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부메이커교육센터 `2026 중등 메이커 기초반` 운영 |
구미에서 온 참여 학생은‘평소에 웹툰을 좋아하고, 애니메이션 보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고. 포항에서 온 학생의 학부모는‘아침에 참여하기에는 거리가 조금 멀지만 아이가 워낙 그림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자주 참여한다. 이런 과정을 자주 개설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의 허영선 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메이커 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가 좀 더 깊은 유대감이 생길 수 있는 활동을 만들고, 학생의 창의·융합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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