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국인 관광객이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
지난 2024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은 3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써 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존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개소 중 외래객 유치 역량과 프로그램 운영 수준이 높은 관광지를 평가해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외래객 유치특화’로 총 20개소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에 선정된 20개소에 각 5,000만 원 규모로 외래객 유치를 위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원한다.
글로벌 관광상품 및 체험 프로그램의 고도화, 해외 플랫폼을 활용한 판촉 및 프로모션, 외국인 수용태세 개선 등이 이뤄진다.
한국전통문화체험관(수성구 만촌동 소재)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곳으로 다례·한복 체험, 전통음식 체험, 전통활쏘기(죽궁), 전통주 만들기, 거문고 등 수성구만의 차별화 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2019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지속적으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관광객의 목적지가 되는 도시가 되기 위해 외래객 유치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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