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2단계)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이날 복룡동 빗물펌프장과 관로공사 현장을 찾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가설 구조물의 안정성과 수방자재 확보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폭염 특보 발효 시 야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게 시설 마련, 작업 시간 조정 등 안전 수칙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했다.
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사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로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달라”고 전하며, “특히 도로 굴착과 지장물 이설 등 주요공정 진행 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교통 소통 및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상주시 하수도사업소는 하절기 기상 특보에 따른 비상 연락망을 가동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주민들의 일상 불편을 줄이기 위한 현장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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