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지난 5일 환여동 일원에서 ‘2026년도 사랑의 자장면 봉사단’ 활동을 펼치며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행사는 환여동 새마을회관 개소를 기념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자장면봉사단(단장 김태섭)과 새마을지도자환여동협의회·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자장면 300인분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은 생명 존중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김경휴 포항시새마을회장 직무대행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자장면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과 나눔, 봉사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사랑의 자장면 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생명살림운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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