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장난 우산·양산 무상 수리 행사’ |
유동인구가 많은 예천읍 장날에 맞춰 열린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85명이 113개의 고장난 우산·양산을 접수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중 95개는 현장에서 수리했으며, 수리 불가능한 4개는 재활용 목적으로 기부받았다.
추가 작업이 필요한 14개는 수리 완료 후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자원절약과 재활용 실천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해 준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일상 속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