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 EBS 이사진 방문해 교육현장 살펴... |
이번 방문은 청소년 둥지 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EBS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EBS 유시춘 이사장 등 이사회 5명과 이사회 사무국, 지역교육협력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사업 소개와 예천군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소년 둥지 배움터 내 주요 학습공간과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학동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 전문 공영기관인 EBS 이사회가 직접 예천을 찾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귀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공들여 다져온 EBS와의 협력 기반이 우리 군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거점 교육 공간으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중심으로 학습환경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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