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예술단 플러스’ 단원 대모집 |
모집 대상은 음악과 무대에 관심 있는 관내 아동·청소년(초·중·고등학생)과 가족 등 총 50여 명이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비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타임머신 `기억의 주파수`’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선율과 현대적인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예천만의 차별화된 통합 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음악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역할을 바꾸어 소통하고, 온 가족이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하는, 세대를 통합한 열린 형태의 교육으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의 부모 세대(80~90년대생)가 청춘을 함께했던 추억의 명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노래를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편곡해 부모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하고, 부모 세대는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악기를 연주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부모 세대의 아련한 청춘과 그 시절 감성이 담긴 음악을 자녀들이 연주하고 가족이 함께 부르는 과정 자체가 서로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음악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여행할 이번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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