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안해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6.14.울진해경제공) |
이번 점검은 이른 기온상승으로 연안활동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관내 해수욕장,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직접 방문해 ▲인명구조장비 비치상태▲위험 안내 표지판 관리실태▲연안 안전시설물 이상 여부▲긴급 대응태세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연안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를 강조했다.
앞으로도 울진해양경찰서는 연안 위험구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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