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새마을회 6월 벼룩장터 개장 및 고유가 극복! 에너지 절약실천 캠페인 |
이번 벼룩장터는 조기대선과 호우로 인해 2025년 7월에 들어서 처음 개최됐으며 6월초는 행사 당일은 비록 최고온도 30도에 육박했으나 바람이 불고 주변 온도 선선해 벼룩 장터 개최하기 좋은 날씨라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일반시민 등 약400여명이 참여했다.
2026년에 처음 열리는 벼룩장터는 먹거리도 풍성하여 참여한 시민들은 직공장에서 준비한 솜사탕, 커피 등 음료종류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부추전, 콩국, 김밥 등을 종류는 적지만 풍성한 음식들을 싼 가격에 구입하여 먹으면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상추, 고추, 마늘 등)을 구입하기도 하는 등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이와 함께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 용강분회에서는 무료도서교환시장, 도서저가판매장을 운영하여 책을 가지고 온 시민들은 다른 책으로 교환했고 오늘 하루는 특별히 아동도서를 무료나눔하는 등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벼룩장터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이 방문하여 벼룩장터에 참여한 시민들과 같이 호흡했으며, “고유가 극복 ! 에너지 절약실천”이라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경주시새마을회장단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원들과 같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필요설을 홍보하는 등 기존과 달리 더욱 더 의미 있는 벼룩장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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