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 도레이첨단소재(주) 아라미드 2호기 준공식 |
이날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니시무라 토모노부(西村 友伸) 도레이 섬유사업본부장, 큐노 모토히사(及能 誠久)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김영섭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증설은 연 3천톤 규모로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 총 5,4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했다.
메타 아라미드 섬유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물성을 유지하는 탁월한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슈퍼섬유로서 전력 인프라, 미래 모빌리티, 방산, 산업안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AI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따라 전력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메타 아라미드의 역할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첨단소재는 미래 산업의 엔진이자 경쟁력의 뿌리”라며, “도레이첨단소재가 생산하는 고기능성 소재들을 방산, 이차전지, 반도체 등 경북의 전방산업과 연계해 미래 첨단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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