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참전영웅의 생생한 목소리로... 눈높이 맞춰 찾아간 6.25전쟁 어린이교육 |
이날 교육에는 6.25전쟁 참전용사 어르신들이 직접 참석해 전쟁 당시의 경험과 평화의 소중함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주었다. 교육에 참여한 약 50명의 어린이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하고 함께 경례하며 세대 간 공감과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용원 회장은“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혜련 미래유치원 원장은“영상으로만 접하던 6.25전쟁의 역사를 참전 영웅들께 직접 들으며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역사·안보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6월 24일(수) 옻골동산에서 6.25전쟁 사진전, 전쟁 당시 음식체험 및 어린이 병영숲체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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