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단짝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개최 |
올해는 기존 대학생 기자단을 ‘단짝 대학생 기자단’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운영한다. 단짝은 ‘공단의 짝궁’을 의미하는 명칭이다. 소수 인원의 대학생 기자와 공단 직원이 가까이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고객의 시각과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 공감형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기자단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됐으며, 2인 1조로 총 5개 팀을 구성해 활동하게 된다. 전문 업체와 함께 운영되는 기자단은 공단 직원과의 단짝 매칭을 통해 발대식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주요 시설과 사업을 직접 취재하고,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공단 행사 참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마케팅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 기자단에게는 연말 시상을 통해 별도의 상금도 수여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위촉장 수여와 선서식을 비롯해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월간 활동 계획과 우수팀 선정 기준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전문 강사를 초청해 ‘마케팅 기본과 콘텐츠 전략’, ‘영상 기획 및 촬영·편집 기초’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병행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공진환 이사장은 “단짝 대학생 기자단이 공단과 고객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다양한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공단 직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중심 공공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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