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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지난해에 이어서‘은주의 복수’를 주제로 한층 더 탄탄해진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차례로 총 8개의 코스를 돌파하며, 스탬프 미션과 더불어 귀신들로부터 자신의 생명의 띠를 지켜내야 하는 짜릿한 추격전을 체험할 예정이다.
공포체험 외에도 행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호러 의상 및 타투 스티커를 활용한 호러 코스튬 체험 ▲LED 야광봉·검 만들기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사전 예약 접수는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 메인 팝업창 또는 열린마당 공지사항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참가비를 결제하면 된다.
안전하고 원활한 체험 환경을 위해 회당 각 150명씩 제한된 인원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는“더운 여름밤, 일상에서 벗어나 공포라는 테마 속에서 극강의 스릴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고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만큼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야간공포체험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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