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월 18일 15시 시청 3층 강당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노력한 새마을지도자 38명(도지사상 9명, 시장상 25명, 의장상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
|
이번 표창 수여는 지난 한해 동안 새마을현장에서 솔선수범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충섭 시장, 이우청 시의회의장,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했다.
|
|
|
|
|
|
|
|
김천시새마을회(회장 임영식)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기존 새마을활동 외에도 성금·성품 기탁, 각 마을 소독·방역 활동, 취약계층 마스크 제작·나눔 등 다방면으로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왔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친절·질서·청결한 김천시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
|
|
|
| ↑↑ 교통봉사대원 유창상씨의 아들과 딸인 환욱. 아인이는 6달 만에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
|
|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은“우리 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의 봉사자로서 행복한 김천시를 만드는 데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
|
|
|
|
김충섭 김천시장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상황에 모두가 힘듦에도 불구하고 감염 취약지역 방역활동, 밑반찬 배달, 생명살림운동 등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전파하는 등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홈
사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