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월5일 12시기준 30%를 넘어서며 지난 19대 대선 최종 사전투표율 29.9%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3월 5일 18시 기준 46.66%를 달성했다.
중앙선관위에서 투표율이 마감되지 않아 타 시군에서 김천시민이 투표한 내용은 투표율에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순수하게 김천시에서 김천시민들이 투표한 투표율이 46.66%를 달성한 쾌거를 이룬 것이다.
이번 사전투표기간 동안 시에서는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읍면동을 방문하여 산불예방활동과 병행한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투표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3월5일은 코로나19 확진 등으로 격리중인 유권자분들도 투표에 참여하실수 있도록 꼼꼼하게 안내와 방역 대응을 하고 있다.”며, 모든 시민들께서는 빠짐없이 투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홈
정치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