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김천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975개 종합건설사업자를 회원사로 둔 단체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1년부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누적 1,9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김천시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한상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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