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 서면 아화중학교 제50회 졸업식 개최 |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졸업식은 졸업장 수여와 각종 시상, 장학금 전달, 축사와 교가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인재양성을 맡고 있는 아화중학교는 1971년 3월 개교 이후 현재까지 총 5천22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서면의 유일한 중학교다.
박종대 서면 아화중학교장은 “졸업생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해 더 단단해진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힘들고 지칠 때 자신을 믿고 앞으로 더 전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복 서면장은 “지역 인재 요람인 아화중학교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오늘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앞으로도 더욱 학업에 증진해 발전된 모습으로 서면 지역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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