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교 두 번째 주에는 꽃꽂이활동과 요리활동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여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응력 향상을 돕고 있다.
겨울 계절학교 프로그램 꽃꽂이활동은 꽃의 모양, 색이나 향기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스트레스도 줄여주며, 요리활동은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인내심, 리더십 등에 기르며 각각 직접 만든 사람의 개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즐겁게 참여 하고 있다.
박명호교육장은 “‘좋은 삶이란 행복한 추억의 모음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학생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눈과 입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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