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거대원시인 설맞이 인사,“토끼처럼 도약하는 새해 되세요!” |
달서구는 무형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선사시대 랜드마크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조형물에 도령모자와 토끼가 그려진 복주머니를 설치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설맞이 새해인사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퍼포먼스는 가파른 물가상승과 기상이변 등 다사다난했던 작년 한해를 뒤로 하고 검은 토끼띠 해를 맞아 토끼처럼 새롭게 도약하고 활력을 되찾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높은 금리, 치솟는 물가 등으로 일상생활이 위축될 수 있는 시기이지만 계묘년을 맞아 토끼처럼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다가오는 설 명절도 즐겁게 보내시고 토끼의 기운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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