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2023년 꿀벌 질병관리 실습교육 추진 |
이번 교육은 40명의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개미산겔을 활용하여 농업인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응애 방제기술을 실습하며, 한국양봉협회 상주시지부와 협력하여 추진했다.
상주시 양봉 사육현황은 농가수 550여호 및 사육군수 63,690군으로 경북 최대 규모를 차지하나, 최근 월동 전․후 꿀벌 폐사로 양봉농업인과 화분매개가 필요한 과채류 농업인에게 큰 피해가 되고 있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양봉산업은 꿀 생산 뿐만 아니라 과채류 생산을 위한 화분매개의 역할 등 농업분야에 아주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다.”라고 하며, “꿀벌 피해방지 교육 및 현장 예찰에 힘쓰는 등 교육지도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