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전기시설 점검 |
이번 안전점검 참관은 관련 전공 대학생들에게 실무능력 함양과 국민 참여 활성화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설물별 대학생 참관단 신청서를 접수받아 건축, 토목, 소방, 전기 등 각 분야 기수별로 5인 이내 참관단을 구성해 4월 17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참관기회 제공으로 실무교육 경험을 쌓고 지역 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심도가 더욱 증가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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