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청 |
귀농·귀촌 과정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813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예천에서 많이 재배하는 과수, 채소, 벼 등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비롯한 귀농 정착 사례, 지역사회 이해, 현장 견학 등 신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 이어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사고 없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고 장비 사용 방법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7월 19일까지 소양‧정책 교육, 영농기술 강의, 실습 및 견학, 귀농 우수사례 등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운영해 각종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예천군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 및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에서 조기 적응할 수 있도록 작목별 맞춤형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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