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대구광역시 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에서 3월 22일부터 희망도서를 더욱 신속하게 지역주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 |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연계하여 도서관 회원이 원하는 도서를 지역서점에서 대출하고, 도서관으로 반납하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서관에 없는 도서를 가까운 서점에서 가장 먼저 새 책으로 빌려볼 수 있다.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권수 1인 월 2권, 대출기간은 15일이다. 다만, 일부 도서는 기준에 따라 신청이 취소될 수 있다.
서비스 시행에 앞서, 3월 15일 안심도서관·신천도서관과 지역서점 4개소(동네책방협동조합,모모서점,율하n서적문구,심플책방)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윤석준 동구문화재단이사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상생 발전하며 지역주민이 원하는 도서를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및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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