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1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합동점검 실시 |
이번 안전점검은 기존 1학기 안전점검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해 약화된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활발히 한다는 취지로 교통안전, 유해환경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의 모든 분야 점검반이 모여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영천시, 영천교육청, 영천경찰서 총 1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4개 분야에 해당하는 안전분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분야의 보안할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초등학교 주변에 위해요인을 점검 및 단속하고 단속된 사항을 조치하기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유관기관과의 확실한 연대를 토대로 안심할 수 있는 초등학교 주변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