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청 |
대구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의견을 자치경찰 치안정책에 반영해 시민이 치안의 주체가 되고자 만든 ‘시민 중심 자치경찰 네트워크 협의체’ 시민그룹 회의에는, 오정희 회장과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분과 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자치경찰정책과 중점 추진업무에 대해 사무국 각 팀장의 소개가 있었고 이 중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지난 3월 ‘시민그룹’이 자치경찰사무에 맞게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분과로 재편됨에 따라 각 분과별 분과장을 중심으로 회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설용숙 대구광역시자치경찰위원장은 “시민그룹이 11명의 전문가를 영입하고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분과로 새롭게 태어난 후, 4월 교통안전 특집방송 참여, 5월 마약·불법촬영 등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대구 시민을 위한 시민그룹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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