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가 ‘더 행복한 외동읍 만들기-외동읍 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외동읍 읍민회관에서 제10회 경주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지난 22일 외동읍 읍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김기호 외동읍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진단토론(외동읍 발전 저해 요인)과 처방토론(발전 방안)순으로 3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됐다.
토론 결과, 외동읍 발전 저해요인으로 △교통 시설 부족에 따른 7번 국도 정체 △불편한 대중교통 △입실역 폐역 △주민 편의시설 부족 △산업폐기물 소각장 관련 환경문제 등이 나왔다
구체적 발전방안으로 △입실역 재개설과 활용 △수영장을 비롯한 체육인프라 조성 △다양한 청년농업인 육성정책(스마트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내어주신 지혜와 의견을 잘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