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청 전경 |
올해 ‘상생도시락데이’는 달서구 관내에서 도시락, 반찬 등을 생산하는 마을기업 2곳이 참여했다. 밥과 국, 10여개의 반찬이 포함된 같이형 도시락과 로컬 식재료를 사용한 가치형 비빔밥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직원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달서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전 부서로부터 총 634개의 도시락을 주문받아 5일간 각 부서에 배달할 예정이다.
도시락 행사는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됐으며, 총 3,189개의 도시락이 직원들에게 판매돼 사회적경제와 가치를 공유했다.
달서구는 도시락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사회적경제 분야에 대한 공공기관의 가치구매 확산에 이바지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상생도시락데이를 통해 직원들이 사회적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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