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종필 대구시의원, “청소년 마약 예방에 적극 나서야!” |
박종필 의원은 이번 5분 자유발언에서 “현재 우리사회에 마약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최근 들어 언론을 통해서도 마약 관련 기사들이 자주 보도되는 등 일상 속 마약 확산의 실태와 특히,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마약의 심각성을 밝힌다.
검찰청 자료 등에 따른 청소년 마약사범 실태를 봐도 최근 5년간 19세 이하 마약사범은 2018년 143명에서 2022년 481명으로, 해마다 증가해 4년 만에 약 3.4배나 급증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이어, 박 의원은 “우리지역에서도 얼마 전 여고생에게 필로폰을 제공해 중독시킨 후 유통까지 가담시킨 마약 판매상이 적발되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으며, 지금이라도 청소년들이 마약의 폐해를 알고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박 의원은 “학교현장에서는`학교보건법`등에 따라 마약류를 포함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지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 실태를 볼 때 현재 실시하는 교육이 효과가 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뒤, “마약 폐해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마약에 대한 위험성과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이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앞으로 대구시 교육청과 대구시는 청소년 마약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철저한 예방교육 실시와 대책 마련으로 마약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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