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청 |
대구시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수상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7월에는 본격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물놀이 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수영장, 워터파크, 군위군 물놀이 관리지역(하천, 계곡 등) 등 74개소이며,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각종 시설물 관리 현황, 안전관리요원 자격 및 적정 배치여부, 수질검사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한다.
또한, 수상안전 특별대책 기간(7.15.~8.15.) 동안 지역별 담당공무원을 전담관리자로 지정하고 사전 점검 및 예찰 등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조기 해소할 예정이다.
여름철 신천 및 하중도 물놀이장 개장에 대비해 7월 12일 안전점검을 사전 실시하고, 안전관리요원 적정 배치 여부 등 안전관리 상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대구광역시 김형일 재난안전실장은 “안전관리 실태 및 수질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도와 홍보활동을 실시해 물놀이로 인한 인명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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