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청 |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개 분야에 대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9개 분야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개인서비스요금 안정 추진실적 ▲정책 협업 실적 ▲취약계층 대상 지원실적 ▲2022년 요금 동결실적 ▲착한가격업소 조례 제정 실적 등이다.
안동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요금의 안정화를 위해 상․하수도 및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하고, 물가대책위원회를 통해 수수료․사용료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하여 지원 및 홍보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여러 특수 시책을 추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점점 더 가중되는 현실”이라며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물가 관리와 경제 활성화 시책을 통해 고물가 상황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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