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기창 안동시장, 예천 수해복구 지원 ‘토사 걷고, 볏짚 치우며 구슬땀’ |
이날 직원들은 2개 조로 나눠 하학리에서는 토사에 쓸리고 찢겨 부서진 비닐하우스를 복구하고, 사부리에서는 한우 축사에 쌓인 토사를 치우고 오염된 볏짚 등을 끌어모아 정리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예천군민들께 위로를 전하며, 하루라도 더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겠다”라며 “안동과 예천이 이웃 시군으로 돈독한 유대를 맺어온 만큼 아픔을 나누고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 수해 복구를 위해 안동시 직원 250여 명이 24일부터 29일까지 피해지역 일대에서 엿새간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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